[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유바이오로직스는 국제 구호기관인 유니세프에 75억원 규모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에스'를 납품한다고 23일 공시했다. 2024년 별도 기준 매출액의 7.77% 규모다. 백신은 모잠비크에 공급되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2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