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닛케이지수, '엔/달러 환율 개입' 관측에 급락 출발…1.52%↓
![[도쿄=AP/뉴시스] 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다. 2026.01.2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0904235_web.jpg?rnd=20260107161607)
[도쿄=AP/뉴시스] 7일 일본 도쿄의 한 증권사의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표시된 전광판 앞에 한 사람이 서 있다. 2026.01.2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임철휘 기자 = 26일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도쿄증권거래소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23.59포인트(1.52%) 내린 5만3023.28로 장을 열었다. 장 초반 낙폭은 한때 1000포인트를 넘어섰다.
미국과 일본 외환당국이 과도한 엔저를 막기 위해 공조 대응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확산하면서 이날 오전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는 한때 달러당 154엔대까지 강세를 보였다.
엔고가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수출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커지며 지수가 크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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