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옥산면 소로리, 축사 악취 사라진다…생활SOC 조성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소로리 일원의 축사 악취가 사라진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으로부터 '옥산면 소로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기본계획'이 승인받았다고 28일 밝혔다.
2028년까지 국비 50억원 등 100억원을 들여 돈사와 우사 1만6994㎡를 철거하고, 마을회관 등 생활기반시설을 짓는다.
축사가 있던 농지에는 해바라기를 심어 토양 회복을 돕는다.
토지보상, 사업시행계획 수립, 공공건축 심의 등을 거쳐 내년 착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 도농복합특별시 청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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