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술집 알바 중 성추행 당했다
![[서울=뉴시스] 홍지민.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1.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8/NISI20260128_0002050031_web.jpg?rnd=20260128065053)
[서울=뉴시스] 홍지민.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1.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홍지민은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지금당장 홍지민'에 업로드된 '배역 때문에 울었던 그날 홍지민의 솔직한 서울예대 시절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이렇게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홍지민의 서울예대 동기들은 그녀에 대해 "밤새 놀다가도 지민이는 혼자 공부를 했다"고 기억했다.
홍지민이 재학 기간 내내 과수석을 유지하며 장학금을 받아 학비를 충당했다는 것이다.
홍지민은 그러자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 했던 경험을 떠올렸다.
그녀는 "레스토랑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말을 듣고 아는 언니와 함께 찾아갔다. 시급이 당시 패스트푸드점보다 훨씬 높은 5000원이라는 말에 일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낮엔 일반 레스토랑처럼 운영되던 가게가 밤이 되면 술집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
홍지민은 "내가 노래를 했으니, 사장님이 방에 들어가서 아저씨들하고 노래만 부르면 된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홍지민은 "아저씨가 내 몸을 만지는 거다. 너무 놀라 마이크를 집어던졌다. 그다음부터 절대 아르바이트를 하지 말고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장학금을 받기 위해 더 이를 악물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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