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2군단 혹한기 훈련, 2월2~6일 춘천·화천·홍천서

사진은 육군2군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훈련은 혹한기 환경에서 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 시키고,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부대 별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실전적인 여건을 적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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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병력과 장비, 차량 등이 이동할 계획이며, 군단은 장병 안전과 지역 주민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안전 통제 대책을 강구한 가운데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훈련 1일 차인 월요일에는 소형 무인기 등 공중 위협 상황에 대비한 무인기 침투 대응 훈련을, 3일 차인 수요일에는 전차포 사격을, 5일 차에는 자주포 포탄 사격을 실시할 계획이다.
2군단 부대 관계자는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과 무인기 침투 대응 훈련, 포탄 사격 등으로 인해 지역 내 일부 구간에서 정체나 소음 등이 발생할 수 있으니 놀라지 마시고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주민들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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