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누적 이용객 26만명 돌파
경제적 파급효과 환산시 825억원 효과
![[서울=뉴시스] 사진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의 모습. (사진=한국철도공사 제공) 2022.1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2/12/21/NISI20221221_0001159018_web.jpg?rnd=20221221170430)
[서울=뉴시스] 사진은 대전 한국철도공사 본사의 모습. (사진=한국철도공사 제공) 2022.12.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코레일은 지난해 ‘지역사랑 철도여행'의 월평균 이용객은 2만명으로 지난해에만 22만명을 넘어섰다. 2024년 8월 출시이후 1년 반만에 누적이용객은 26만명으로 나타났다.
코레일은 특히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임시열차 등을 포함한 기차여행으로 인구감소지역을 찾은 인원은 예년보다 약 2배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경제적 파급효과로 환산하면 모두 825억원의 생산유발효과를 낸 것으로 추산된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을 통해 가장 많이 찾는 지역은 ▲전북 남원(2만3000여명) ▲경남 밀양(2만여명) ▲충북 영동(1만9000여명) 등이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인구감소지역 생활인구 증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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