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소식]시 재난상황실 2월부터 24시간 상시 가동 등

충주시 재난상황실 *재판매 및 DB 금지
[충주=뉴시스] 이병찬 기자 = 충북 충주시는 내달부터 재난안전상황실을 24시간 상시 가동한다고 29일 밝혔다.
비전문가인 당직자가 상황 관리를 수행하던 기존 비상 운영체계(당직실 병행)의 한계를 보완하고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조처다.
상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시는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규정'을 개정하고 시청사 8층에 상황실 근무 공간 리모델링과 각종 전산·통신 장비 구축을 완료했다.
◇현대산업개발, 미소진쌀 5600㎏ 기탁
HDC현대산업개발은 29일 미소진쌀 5600㎏을 대한노인회 충주시지회에 기탁했다.
이날 충주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ESG소통실장, 이상희 노인회 충주시지회장이 참석했다.
노인회 충주시지회는 설 명절을 앞둔 지역 내 노인들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충주상공회의소,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 시작
충주상공회의소는 청년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5인 이상 우선 지원 대상기업이 15~34세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1년간 최대 720만원을 지원한다.
취업한 청년도 2년간 최대 480만원의 근속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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