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숙캠' 녹화 끝나면 스트레스…촬영 중에도 힘들어"
![[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지난 29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출연했다.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1.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30/NISI20260130_0002052195_web.jpg?rnd=20260130095246)
[서울=뉴시스] 배우 진태현이 지난 29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출연했다. (사진=tvN 스토리 '남겨서 뭐하게' 캡처) 2026.01.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하며 매주 놀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9일 방송한 tvN 스토리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아내인 배우 박시은과 출연했다.
진태현은 '이혼숙려캠프' 관련 질문에 "매주 매 기수 부부 다 놀란다"며 "남편이 나와서 아내한테 욕하면 다음 날 제가 그 연기를 해야된다"고 했다.
그는 "욕설을 계속 연습해야 되니까 되게 힘들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녹화 끝나면 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했다.
그는 "가장 화나는 건 두 사람의 문제로 아이한테 피해가는 것"이라며 "촬영하면서도 힘들다"고 말했다.
진태현은 "아내한테 엄청 잔소리하는 남편이 있었다. 심리극으로 영정 사진을 보면서 유서를 낭독했는데 아내분이 사진을 보고 아무 힘이 없어보인다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는 "그때 남편에게 아내를 꽃처럼 대하라고 말해준 적 있다. 잊을 수 없는 사연"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