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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소식]군, '제4기 공공건축가' 5명 위촉…자문·조정 등

등록 2026.02.02 11: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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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뉴시스] 제4기 창녕군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제4기 창녕군 공공건축가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공공건축물의 공공성 확보와 창의적 건축문화 조성을 위해 제4기 공공건축가를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공공건축가는 비원건축사사무소 김봉석 대표 등 5명이다. 지역에서 풍부한 실무 경험과 활동을 이어온 전문가들이다. 위촉 기간은 2028년 2월2일까지다.

2020년 도입된 공공건축 민간전문가 제도는 행정 중심으로 추진되던 공공건축 사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기획단계부터 설계·시공·유지관리 전 과정에 걸쳐 자문과 조정을 맡도록 하는 제도다.

◇장마면, 산불 예방 활동에 행정력 집중
[창녕=뉴시스] 이선준 면장과 장마면 직원이 산불 감시초소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이선준 면장과 장마면 직원이 산불 감시초소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창녕군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창녕군 장마면이 겨울철 건조한 기후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 예방 지도·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발령됨에 따라 면은 산림 인접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방송 장비와 산불 감시초소를 점검했다. 또 관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주민 홍보를 실시하고 일몰 시간대 집중 순찰조를 편성·운영하는 등 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최근 도내 산림 연접지에서 화재가 잇따라 발생한 만큼 장마면은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겨울철에 지속적으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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