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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연휴 앞두고 대규모 점포 안전관리 점검

등록 2026.02.03 08: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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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천시 제공)

(사진=인천시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대형마트와 쇼핑센터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및 인파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역 대규모점포 63개소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인천시에 등록된 대규모점포 63개소 가운데 주요 지역 4개소는 3~6일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나머지 59개소는 자율점검을 통해 취약 요인을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현장점검 대상은 ▲인스파이어 리조트 ▲이마트 트레이더스 송림점 ▲롯데마트 계양점 ▲청라지젤엠 등 4개소다.

점검은 소화기·소화전·스프링클러 등 소화설비, 경보설비, 유도등·대피통로 등 피난·구조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와 함께 인파 밀집 시 동선(대피로) 관리, 인파 분산 대책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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