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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美증시 훈풍에 5100선 회복하며 상승 출발

등록 2026.02.03 09: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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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장중 올해 첫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가 급락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 보다 274.69 포인트(5.26%) 내린 4949.76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3.80원(1.65%) 오른 1463.30원, 코스닥 지수는 51.08 포인트(4.44%) 내린 1098.36 포인트. 2026.02.02. dahora83@newsis.com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장중 올해 첫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피가 급락한 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전 거래일 보다 274.69 포인트(5.26%) 내린 4949.76 포인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3.80원(1.65%) 오른 1463.30원, 코스닥 지수는 51.08 포인트(4.44%) 내린 1098.36 포인트. 2026.02.0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간밤 미국 뉴욕 증시가 반등에 성공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코스피가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하며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162.06포인트(p)(3.27%) 상승한 5111.73를 기록 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31.13포인트(p)(2.83%) 상승한 1129.49를 기록 하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주간종가 대비 12.3원 내린 1452.0원에 출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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