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한밤 제주서 감귤 창고 화재…약 3t 피해

등록 2026.02.03 11:48:0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제주=뉴시스] 3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소재 감귤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03. photo@newsis.com

[제주=뉴시스] 3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소재 감귤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2.03.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제주 한 감귤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이던 만감류 3t이 피해를 입었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3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3분께 제주시 한경면 소재 감귤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인근 펜션 투숙객이 화염을 목격하고 신고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1시간여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창고 내 농기계와 약 20kg 감귤 컨테이너 150여개가 소실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