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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밀양시지부, 설맞이 먹거리 안전 관리 강화

등록 2026.02.04 16: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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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일 하나로마트·축산물 판매장 대상

[밀양=뉴시스] NH농협 밀양시지부가 관내 지역농축협 하나로마트 등을 대상으로 특별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2.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NH농협 밀양시지부가 관내 지역농축협 하나로마트 등을 대상으로 특별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사진=밀양시 제공) 2026.02.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밀양=뉴시스] 안지율 기자 = NH농협 경남 밀양시지부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까지 관내 지역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특별 식품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명절 성수기 식품 소비 증가에 대비해 안전한 먹거리 공급 체계를 점검하고 위생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점검은 동밀양농협 하나로마트를 시작으로 관내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축산물 판매장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점검 항목은 식품 보관 상태, 유통기한 관리, 원산지 표시 적정성, 작업장 위생 관리 실태 등이다.

밀양시지부는 점검 과정에서 미흡한 부분은 즉시 개선을 유도하고 지속적인 현장 관리와 사후 점검을 강화해 조합원과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축산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권태원 지부장은 "현장 중심의 식품안전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유통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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