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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루만에 반등…7만 달러선 거래

등록 2026.02.07 06:14:40수정 2026.02.07 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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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15% 급락세 회복…"더 떨어진다" 전망도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1억원 대가 깨진 6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02.06. kch0523@newsis.com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비트코인이 급락하며 1억원 대가 깨진 6일 서울 강남구 업비트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나오고 있다. 2026.02.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강영진 기자 = 미국에서 5일(현지시각) 6만 달러 초반까지 떨어졌던 비트코인 가격이 6일 7만 달러를 다시 돌파했다.

이날 비트코인 가격은 11%최고 7만1458.1 달러까지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전날 6만1000달러 아래로 15% 급락한 뒤 강력히 반등했다. 지난해 10월 12만6000 달러를 넘었던 비트코인의 낙폭이 과다하다고 판단하는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늘어난 덕분이다.  

비트코인 반전은 뉴욕 증시 상승세에 힘입은 것이다. 이날 뉴욕 증시는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 선포포인트 선을 넘었다.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저항선인 7만 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사상 최고치 대비 45% 떨어진 상태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앞서 7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이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일부에선 5만 달러 선까지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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