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크래프톤 "15개 신작 개발 착수…파이프라인 확장할 것"
지난해 15개 신작 개발 착수
동시다발적 병렬 개발 체계 확립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9일 진행된 2025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핵심 리더 15인을 영입해 크래프톤이 시도하지 않았던 미개척 장르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할 것"이라며 "지난해 신규 프로젝트 15개 개발에 착수하는 등 동시다발적인 병렬 개발 체계를 확립했다"고 말했다.
앞서 크래프톤은 중장기적 전략인 '빅 프랜차이즈 IP'를 목표로 '인조이' '라스트 에포크' '미메시스'를 신규 IP로 확보한 바 있다.
크래프톤은 즉각적인 재무성과 창출이 가능한 대형 인수합병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성장 잠재력이 높은 IP를 확보해 가치를 증대하는 중소형 인수합병,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 및 개발 역량이 검증된 팀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와 2PP를 병행한다.
크래프톤은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딩컴 투게더' '노 로우(NO LAW)' 등 신작을 선보이고 IP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