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올해도 이천에 생활용품 기부…"누적 6억 돌파"
설 앞두고 4000만원 상당 생활용품 전달
![[서울=뉴시스] 이종성(오른쪽)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과 김경희 이천시장.(사진=시몬스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12/NISI20260212_0002062200_web.jpg?rnd=20260212094237)
[서울=뉴시스] 이종성(오른쪽)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과 김경희 이천시장.(사진=시몬스 제공) 2026.02.1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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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는 설을 앞두고 경기도 이천 지역사회를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설 포함 지금까지 8년 간 총 16회에 걸쳐 시몬스가 이천 지역사회에 기부한 생활용품 규모는 6억원이 넘는다.
시몬스는 2018년부터 설과 추석 때마다 TV, 냉장고, 에어컨, 세탁기, 청소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이천 지역사회에 기탁해왔다. 이천시 모가면에는 시몬스 팩토리움과 시몬스 테라스가 자리하고 있다.
이종성 시몬스 생산·물류전략부문 부사장은 "구정을 맞아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천과 함께 하는 동반자로서 사회적 책임 실현에 앞장서며 다채로운 나눔 활동과 협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명절마다 변함없이 든든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 시몬스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전달해 준 따뜻한 마음이 이천 지역에 큰 힘이 되며, 설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소중한 선물이 될 것 같다"고 화답했다.
시몬스는 명절 기부 외에도 2018년부터 시몬스 테라스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인 ‘파머스 마켓’과 문화나눔행사 ‘크리스마스 트리 및 일루미네이션 점등’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작년에는 지역사회에 1억원 상당의 매트리스를 기부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19와 기록적인 장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들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농산물을 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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