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치매 안심 가맹점 4곳 신규 지정
가맹점 총 20곳으로 확대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13/NISI20251013_0001964402_web.jpg?rnd=2025101312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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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안심마을 내 사업장 4곳을 '치매 안심 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가맹점은 ▲지월부동산▲카페 아침숲(상오향리) ▲도척떡방앗간 ▲지에스25 도척안길점 등이다. 치매 안심 가맹점은 구성원 전원이 치매 동반자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내 치매 환자 보호 및 실종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 사업장이다.
이들 가맹점은 치매 관련 자원봉사 활동과 인식 개선 활동에 참여하며 배회하거나 실종 위험이 있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경찰에 즉시 신고하거나 임시 보호 조치를 취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지정으로 광주시 치매안심센터가 확보한 치매 안심 가맹점은 총 20곳으로 늘었다. 센터는 앞으로 편의점, 약국 등 생활 밀착형 업종을 중심으로 가맹점 지정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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