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일본 공장 건설 검토한 듯…SK는 부인" <日언론>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쌓은 기술력을 앞세워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최초로 10조원을 넘어섰다.SK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4조4489억원, 영업이익 11조3834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47%에 달한다.사진은 이날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0/29/NISI20251029_0021034900_web.jpg?rnd=20251029134215)
[이천=뉴시스] 김종택 기자 = SK하이닉스는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장에서 쌓은 기술력을 앞세워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창사 이래 최초로 10조원을 넘어섰다.SK하이닉스는 올해 3분기 매출액 24조4489억원, 영업이익 11조3834억원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무려 47%에 달한다.사진은 이날 경기 이천시 SK 하이닉스 본사 모습. 2025.10.29. [email protected]
니혼게이자이는 "SK하이닉스가 일본 내 일부 지방 정부에 건설 후보지 검토를 타진한 것으로 보인다. 정부 보조금을 전제로 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SK가 "관련 내용을 검토한 적이 없다"며 부인했다고 니혼게이자이는 밝혔다.
니혼게이자이는 그러면서 지난 2024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사 인터뷰에서 "일본과 미국 등 다른 나라에서 제조할 수 있는지 계속 조사하고 있다"며 일본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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