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맑지만 대기질 '나쁨'…낮 최고 16도 내외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황사 영향으로 제주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연이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18일 제주도 상공에서 바라본 제주 도심이 뿌연 먼지로 갇혀 있다. 2024.04.1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4/04/18/NISI20240418_0020310087_web.jpg?rnd=20240418130551)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황사 영향으로 제주지역 미세먼지 농도가 연이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18일 제주도 상공에서 바라본 제주 도심이 뿌연 먼지로 갇혀 있다. 2024.04.18. [email protected]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4~6도(평년 3~6도), 낮 최고기온은 11~16도(평년 11~13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모든 앞바다에서 1.0~3.5m 내외로 높게 일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각각 '매우나쁨', '보통' 수준으로 대기질은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고, 해상에는 물결이 높게 일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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