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내달 3일 글로벌 출시
원작 인기 펫 총출동…펫 포획·탑승 시스템 계승
![[서울=뉴시스] 넷마블이 오는 3월 3일 신작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정식 출시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649_web.jpg?rnd=20260224092433)
[서울=뉴시스] 넷마블이 오는 3월 3일 신작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정식 출시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이 오는 3월 3일 신작 모바일 게임 '스톤에이지 키우기'를 정식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지식재산권(IP)를 방치형으로 재해석한 게임이다. 공룡을 비롯한 매력적인 펫이 파트너로 등장하는 원작 감성을 살리고 핵심 재미를 계승했다. 원작의 상징과도 같은 펫 포획과 펫 탑승 시스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펫을 수집해 자신만의 군단을 꾸리고 부족원들과 협력해 니스 대륙 최강의 조련사에 도전한다. 시리즈 최초로 모바일 방치형 장르를 도입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스톤에이지를 즐길 수 있다.
'베르가' '모가로스'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을 만나볼 수 있다. 직관적인 수직 성장 구조와 매일 짧게 플레이하며 조련사와 펫을 빠르게 육성할 수 있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최고 등급 펫을 획득할 수 있는 포획권을 인게임 퀘스트 보상으로 대량 제공해 가볍게 즐기는 이용자도 꾸준히 플레이하다 보면 원하는 펫을 모두 얻을 수 있는 구조로 설계됐다.
태생 등급에 제한받지 않고 애정하는 펫이라면 모두 최상위 등급까지 올릴 수 있는 성장 시스템도 갖췄다. 이벤트 보상으로 게임 출시일 기준 모든 펫을 무료 지급해 매일 꾸준히 출석만 해도 최고 등급 펫을 확정 획득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양식장, 천공의 탑, 투기장 모습.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8652_web.jpg?rnd=20260224092613)
[서울=뉴시스] 스톤에이지 키우기의 양식장, 천공의 탑, 투기장 모습.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용자는 6명의 조련사와 18마리의 펫을 배치해 총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꾸리고 자신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원작의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 강림전은 수많은 펫들이 동시 출전하는 거대한 스케일의 전투 경험을 제공한다.
1999년에 개발된 스톤에이지는 넷마블의 대표 IP다. 4대 정령에 의해 고도로 발달했던 기계 문명이 멸망하고 석기시대로 회귀한 세계관과 수백 종의 펫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게임 시스템이 호응을 얻었다.
국내를 비롯한 중국·대만 등에서 인기를 끈 스톤에이지 IP는 '스톤에이지 비긴즈', '스톤에이지 월드', 중국 '석기시대: 각성' 등 다양한 신작 게임들로 확장되며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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