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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서 불…주민 1명 병원 이송

등록 2026.03.01 11:03:14수정 2026.03.01 11: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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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4분만에 진화

[그래픽=뉴시스]1일 오전 6시14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다. 2025.03.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그래픽=뉴시스]1일 오전 6시14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다. 2025.03.0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1일 오전 6시14분께 서울 강서구 가양동 한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원 83명과 차량 2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54분 만인 오전 7시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불이 난 세대에 거주하던 남성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민 23명이 소방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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