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72만 유튜버 조코딩과 'AI 해커톤' 개최
예선에 3295여명 참여
한국 개발자들의 서비스 및 제품 개발 지원

이번 해커톤에는 지난 2월 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예선에 총 3295명의 개발자와 예비 창업자 등이 참여했으며, 심사를 거쳐 선발된 30팀(개인 참가자 15명 및 팀 단위 참가 1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최종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실제 서비스와 제품으로 구현하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온라인 사전 교육과 오프라인 해커톤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 중이다.
AI 학습을 넘어 '실제 제품 개발'로
행사에 앞서 유튜버 조코딩은 약 5주 간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전 과정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했다. 예선 기간 동안 결과물을 제출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1인당 100달러 상당의 오픈AI API 크레딧이 제공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1만5000달러 상당의 오픈AI 크레딧과 챗GPT 프로 1년 이용권이 제공되는 등 수상자 및 참가자들이 코덱스를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 AI 빌더 생태계 확대 지원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이번 해커톤을 통해 AI 코딩 에이전트인 코덱스를 이용해 누구나 실제 AI 서비스 및 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내 개발자 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AI 스타트업과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