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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엽, 게임에 10만원 탕진 아들에 "이해가 안 된다"

등록 2026.03.05 1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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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농구선수 출신인 방송인 현주엽이 지난 4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아들 준희와 피시방에 갔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농구선수 출신인 방송인 현주엽이 지난 4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아들 준희와 피시방에 갔다. (사진=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캡처)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현주엽이 아들 준희가 게임에 10만원을 써 분노했다.

두 사람은 지난 4일 방송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함께 피시방을 갔다.

현주엽은 아들 생일을 맞아 피시방에 처음 방문했다.

그는 "피시방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괜찮더라"라고 말했다.

귀가하던 중 현주엽은 "아까 중간에 뭘 계산하던데 뭐였냐"고 물었다.

준희는 "게임 아이템 사느라 10만원 정도 썼다"고 답했다.

현주엽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며 "다른 물건을 사는 건 이해햐는데 10만원을 그냥 게임에 쓰냐"고 말했다.

준희는 "게임은 제 취미인데 처음 피시방에 간 기념으로 오늘 받은 용돈을 쓴 거다. 그걸로 뭐라하는 게 이해가 안 됐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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