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신인류 공연본다…14일 달서아트센터 인디스테이션
![[대구=뉴시스] 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 DSAC 시즌 콘서트 두번째 무대로 밴드 다섯(DASUTT)과 신인류가 함께하는 '2026 인디 스테이션'을 14일 오후 5시 청룡홀에서 개최한다. (사진=달서아트센터 제공)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02076399_web.jpg?rnd=20260305113210)
[대구=뉴시스] 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 DSAC 시즌 콘서트 두번째 무대로 밴드 다섯(DASUTT)과 신인류가 함께하는 '2026 인디 스테이션'을 14일 오후 5시 청룡홀에서 개최한다. (사진=달서아트센터 제공) 2026.03.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달서문화재단 달서아트센터는 DSAC 시즌 콘서트 두번째 무대로 밴드 다섯(DASUTT)과 신인류가 함께하는 '2026 인디 스테이션'을 14일 오후 5시 청룡홀에서 연다.
5일 달서아트센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국내 인디 음악 신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두 밴드의 라이브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밴드 다섯(DASUTT)은 리우·이용철·전경준·백민현으로 구성됐다. 관계와 감정, 일상의 장면을 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풀어내는 음악을 선보이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신인류는 드라마 '멜로가 체질' OST 참여를 계기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웹툰 '남과 여', 영화 '드림'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의 OST 작업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두 밴드의 대표곡과 최근 발표한 곡을 중심으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디 스테이션은 국내 인디 밴드의 음악 흐름과 라이브 공연을 소개하기 위해 달서아트센터가 기획한 공연 시리즈다.
이성욱 달서아트센터 관장은 "최근 인디 음악 공연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두 밴드의 음악을 공연장에서 직접 접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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