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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남편 근처 오는 것도 싫어"

등록 2026.03.06 10: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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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호 부부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올린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2026.03.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호 부부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올린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2026.03.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코미디언 김준호가 냄새 때문에 근처에 오는 게 싫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올린 영상에서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고민은 '아내가 스킨십을 잘 안 받아준다'는 내용이었다. 이에 김지민은 "스킨십을 안 해봐야 소중한 줄 안다"고 했다.

김준호는 "남자가 지금 삐진 것"이라며 "냄새가 나거나 최근에 돈을 못 벌었을 거다"라고 말했다.

김지민은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고 했다. 김준호는 "남자가 돈을 많이 벌면 여자가 알아서 뽀뽀한다"고 덧붙였다.

김지민은 "돈이랑 상관 없고 이건 냄새 문제"라며 "난 오빠가 2~3일 정도 머리 안 감았을 때 근처에 오는 것도 싫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호·김지민은 최근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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