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돔에서 꼭 봐야 할 것"…MLB 사로잡은 '아이스크림'
![[서울=뉴시스]10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엑스(X·옛 트위터)에 "꼭 봐야 할 것이다. 도쿄돔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정말 환상적"이라며 도쿄돔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MLB SNS 캡처)](https://img1.newsis.com/2026/03/11/NISI20260311_0002080625_web.jpg?rnd=20260311075150)
[서울=뉴시스]10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엑스(X·옛 트위터)에 "꼭 봐야 할 것이다. 도쿄돔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정말 환상적"이라며 도쿄돔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MLB SNS 캡처)
10일(현지시간) 미국 메이저리그(MLB)는 엑스(X·옛 트위터)에 "꼭 봐야 할 것이다. 도쿄돔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정말 환상적"이라며 도쿄돔에서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사진을 게재했다.
400엔(약 3700원)짜리 도쿄돔 모양을 한 모나카 아이스크림이다. 돔 지붕 고유의 무늬도 디테일하게 구사했다.
일본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이 아이스크림은 1988년 도쿄돔 개장 이후 38년 동안 사랑받은 아이템으로 바닐라와 초콜릿 맛 두 가지로 구성됐다.
외신 기자들을 통해 입소문이 나면서 히트상품이 됐다.
미국 사진기자 조슈안 멀린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도쿄돔이 아이스크림 샌드위치였다면 먹었을 것이다. 그리고 실제로 먹었다"며 이 아이스크림을 소개했다.
야구팬들은 "왜 미국에는 이런 게 없나", "어디서 파는 것이냐", "믿을 수 없다"는 등의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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