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북동부 피자 식당에서 식중독으로 1명 죽고 100여명 입원
파라이바 주 폼발 시내에서 일요일 저녁 먹은 환자들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에..보건 당국 샘플 수거 분석중
![[주이스데포라( 브라질)=AP/뉴시스] 브라질 북부 폼발 시내의 피자식당에서 3워 15일 일요일 저녁 식사를 한 사람들 가운데 식중독으로 1명이 죽고 100여명이 입원했다고 폼발시 보건 당국이 17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달 24일 브라질의 주이스 데포라에서 홍수로 집을 잃고 학교 피난처에서 식사하는 아이들. 2026. 03. 18.](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1054478_web.jpg?rnd=20260318085904)
[주이스데포라( 브라질)=AP/뉴시스] 브라질 북부 폼발 시내의 피자식당에서 3워 15일 일요일 저녁 식사를 한 사람들 가운데 식중독으로 1명이 죽고 100여명이 입원했다고 폼발시 보건 당국이 17일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달 24일 브라질의 주이스 데포라에서 홍수로 집을 잃고 학교 피난처에서 식사하는 아이들. 2026. 03. 18.
44세의 여성 한 명이 16일 폼발 시내의 폼발 시립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사망했다고 시 보건 당국은 발표했다.
환자들은 100 여 명이 비슷한 증상으로 구토, 오심, 복통, 전신 부조에 시달리다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들은 전부 전 날인 일요일(15일) 저녁에 같은 식당에서 음식을 먹은 사람들이라고 브라질 언론은 보도했다.
보건 당국에 따르면 17일 저녁까지 병원에 입원해 있는 남은 환자는 8세 어린이 한 명 뿐이라고 한다.
문제의 피자 식당에 대해서 보건 당국은 임시로 문을 닫게 하고 역학 검사를 실시했으며, 음식 샘플들을 채취해서 분석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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