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워크숍…현장 대응·협력체계 강화
국립특수교육원, 19일 역량 강화 워크숍 열어
아동학대 유형별 대응방안 등 프로그램 운영
![[서울=뉴시스] 국립특수교육원 전경 (사진=국립특수교육원 제공) 2025.04.15.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5/NISI20250415_0001818559_web.jpg?rnd=20250415174400)
[서울=뉴시스] 국립특수교육원 전경 (사진=국립특수교육원 제공) 2025.04.1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국립특수교육원은 19일 '전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을 위해 전국 시도교육(지원)청의 특수교육지원센터마다 설치돼 있는 기구다. 해당 기구는 교육청 전문직, 담당 교사 등 내부 위원과 학교 관리자, 경찰, 학부모, 상담·복지 전문가 등 외부 위원으로 구성된다.
이번 워크숍은 전국 198개 인권지원단 담당 교사의 성장을 돕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대응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아동학대 유형별 대응 방안, 인권 감수성 향상 연수사례, 지역 간 분임 토의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18회 장애학생 음악 콩쿠르 중창 부문 대상 수상팀 '푸른숲중창단'의 공연도 이어져 장애학생의 성장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선미 국립특수교육원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의 현장 대응 전문성이 향상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학생 인권을 위해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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