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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자원봉사·해군 장병, 군항제 앞두고 해안 '환경정화'

등록 2026.03.25 09: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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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진해자원봉사캠프 캠프 관계자들과 해군 전투체계학부 장병들이 24일 진해루 일원에서 군항제를 앞두고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참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경남 창원시 진해자원봉사캠프 캠프 관계자들과 해군 전투체계학부 장병들이 24일 진해루 일원에서 군항제를 앞두고 해안 환경정화 활동에 참가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창원시 제공) 2026.03.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진해자원봉사캠프와 해군 전투체계학부 장병이 참여한 가운데 진해루 일원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 해양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정화 작업은 진해루에서 소죽도 방면 해안로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안로를 따라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양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관광객 이동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해 축제 대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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