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6·3 경기] 김종천·한대희·최대호·김성제·하은호·고금란 선거사무소 개소

등록 2026.05.09 22:06:1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김종천(과천)·한대희(군포)·최대호(안양) 민주당 후보

김성제(의왕)·하은호(군포) 국힘 후보

고금란(과천) 개혁신당 후보

[과천=뉴시스]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김종천 더불어민주당 과천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천(과천), 한대희(군포), 최대호(안양) 시장 후보와 국민의힘의 김성제(의왕), 하은호(군포) 후보, 그리고 개혁신당의 고금란(과천) 후보가 9일 일제히 선거사무소를 열며 지방선거를 본격화했다.

김종천 후보는 "이미 시정을 책임졌던 경험과 성과, 그리고 중앙정치와 연결된 민주당의 힘으로 과천의 미래를 다시 열겠다"고 강조했다.

[군포=뉴시스] 한대희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한대희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한대희 후보는 "지난 4년간 뼈저린 성찰의 시간을 보냈다"며 "군포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을 보듬고 내일을 향해 나가는 통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양=뉴시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안양=뉴시스] 최대호 더불어민주당 안양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최대호 후보는 "고유가 등 서민 경제 위기 속에서 안양의 역점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흔들리지 않는 100년 미래의 토대를 닦겠다"고 밝혔다.

[의왕=뉴시스]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의왕=뉴시스] 김성제 국민의힘 의왕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김성제 후보는 "전문적인 지식과 검증된 전문성, 강력한 추진력으로 명품도시를 완성해 2030년까지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했다.

[군포=뉴시스]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하은호 후보는 "군포를 새롭게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한다"며 "재건축·재개발, 철도 지하화 등 모든 시책을 더 빠르게 추진해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과천=뉴시스] 고금란 개혁신당 과천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05.09.photo@newsis.com

[과천=뉴시스] 고금란 개혁신당 과천시장 후보가 9일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사진=선거사무소 제공)[email protected]

고금란 후보는 "8만 시민의 품격에서 14만의 미래로, 과천을 다시 설계하겠다"며 과천 미래를 위한 3대 도시 전략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미래도시 과천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