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미심위, 방송·광고·통신·디지털 성범죄 소위원회 구성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상임위원 등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03.12.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12/NISI20260312_0021206399_web.jpg?rnd=20260312155719)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방미심위 정기 회의에서 고광헌 상임위원 등 위원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6.03.12. [email protected]
소위원회는 방송, 광고, 통신, 디지털성범죄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방송·광고·통신심의소위원회는 각각 5명,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3명으로 운영된다.
방송심의소위원회에는 김민정·김우석·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하며, 광고심의소위원회는 고광헌·구종상·김일곤·최선영·홍미애 위원으로 구성됐다.
통신심의소위원회는 구종상·김민정·김우석·김준현·최선영 위원,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는 김일곤·조승호·홍미애 위원이 참여한다.
방미심위는 각 소위원회 위원장 호선 이후 소위원회 운영을 개시하고, 적체된 안건을 신속히 심의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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