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누적접속자 4만명"…'모두의 창업' 흥행 돌풍
지원서 제출자 838명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27.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25/NISI20260325_0021222039_web.jpg?rnd=20260325151438)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열린 모두의 창업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3.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정부의 대국민 창업 오디션 '모두의창업'이 접수 시작 하루 만에 누적 접속자가 4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6시 문을 연 모두의창업 플랫폼이 오픈 하루 만에 누적 접속자 수 4만4000명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원서 제출자는 838명이다.
모두의창업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창업시대 핵심과제로, 국가가 혁신 아이디어를 지닌 5000명의 창업가를 뽑아 체계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창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설계했다.
중기부는 최종 선발된 100인에게 성장 자금을 집중 공급하고자 500억원 규모의 창업열풍펀드를 조성하고, 우승자에게 10억원 이상의 파격적인 자금 지원과 글로벌 진출 등 후속 성장 패키지를 연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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