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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붉며들다"…펄어비스 '붉은사막' 400만장 판매

등록 2026.04.01 11: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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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랫폼 스팀 '매우 긍정적' 평가

[서울=뉴시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400만장을 판매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400만장을 판매했다. (사진=펄어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 글로벌 플랫폼에서 400만장을 판매했다.

펄어비스는 1일 오전 11시 붉은사막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적으로 400만장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은 출시 첫날 200만장, 4일 300만장에 이어 12일 만에 400만장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콘솔 게임의 이례적인 성과다.

특히 서구권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붉은사막은 글로벌 플랫폼 스팀에서 '매우 긍정적'평가를 유지하고 있다. 전체 이용자 평가 중 영어권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붉은사막은 광활한 심리스 오픈월드 '파이웰(Pywel)'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담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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