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민병대 PMF 사령관 ,미-이스라엘군 이라크 폭격으로 피살
북부 니네베주 탈 아파르 공습, 2명 죽고 4명 부상
지난 몇 달간 PMF군 수십 명 폭격으로 살해 당해
![[나자프=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열린 상징적인 장례식에서, 이라크 시아파인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가짜 관을 운구하고 있다.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는 하메네이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바그다드 미군을 겨냥해 드론 공격을 가했다. 2026.04.02.](https://img1.newsis.com/2026/03/02/NISI20260302_0001068253_web.jpg?rnd=20260302132035)
[나자프=AP/뉴시스] 1일(현지 시간) 이라크 나자프에서 열린 상징적인 장례식에서, 이라크 시아파인들이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 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가짜 관을 운구하고 있다. 이라크 시아파 민병대는 하메네이 사망에 대한 보복으로 바그다드 미군을 겨냥해 드론 공격을 가했다. 2026.04.02.
PMF 의 성명에 따르면 이 민병대의 제 53여단 특공중대의 야신 모하메드 사디크 사령관은 니네베 주의 주도 모술에서 70km 거리에 있는 탈 아파르 기지를 겨냥한 이 폭격으로 사망했다.
미-이스라엘군의 두 차례 폭격으로 PMF군의 다른 한 명도 숨졌고 부상자도 4명 발생한 것으로 발표 되었다.
지난 몇 달 동안 PMF군은 수 십명이 미국과 이스라엘군의 폭격으로 살해 당했다고 이 무장 부대가 밝혔다.
이라크의 시아파는 이란을 지지하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테헤란 폭격을 규탄하고 공격해왔다.
이번 이라크 폭격은 미-이스라엘 군이 2월 28일 이란에 대규모 폭격을하고 이란도 동맹군과 함께 중동 각국의 미군부대와 미국 자산을 폭격하면서 전투가 한 층 치열해진 가운데 가해진 것이라고 신화통신은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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