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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커피&빵' 주문서비스 전국 15개 역으로 확대

등록 2026.04.02 14:3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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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커피&빵' 주문서비스 전국 15개 역으로 확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커피&빵‘을 주문하는 서비스를 오는 8일부터 전국 15개 역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커피&빵‘은 철도역 매장에서 식음료 예약 주문을 할 수 있는 철도 기반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코레일 MaaS(Mobility as a Service)’의 일환이다.

탑승할 열차 시각이 촉박할 때 미리 주문하고 대기 없이 받을 수 있어 이용객들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용방법은 코레일톡 메인 화면 하단의 ’커피&빵‘ 메뉴에서 픽업할 역과 매장, 시간을 선택하고 예약·결제하면 된다.

코레일은 '커피&빵' 서비스를 기존 4개 역 5개 매장에서 수도권전철역과 동대구·부산역 등을 포함해 15개 역 17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이민성 코레일 고객마케팅 단장은 "고객이 열차 이용 전후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모든 순간이 더욱 편리해지도록 ‘코레일 MaaS’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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