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킥으로 결승골 기점 역할…PSG 이강인, 평점 7점대
PSG, 툴루즈 3-1 완파…리그 2연승 선두 질주
![[툴루즈=AP/뉴시스]PSG 이강인. 2026.04.03.](https://img1.newsis.com/2026/04/04/NISI20260404_0001154198_web.jpg?rnd=20260404085020)
[툴루즈=AP/뉴시스]PSG 이강인. 2026.04.03.
이강인은 4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치러진 2025~2026시즌 리그1 2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와 1-1이던 전반 33분 코너킥으로 우스만 뎀벨레의 추가골 기점 역할을 했다.
이강인의 코너킥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헤더로 방향을 바꿨고, 뎀벨레가 문전에서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이강인은 후반 14분까지 뛰다가 주앙 네베스와 교체됐다.
이강인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에 소집돼 3월 A매치 2연전을 치르고 소속팀에서 복귀했다.
지난달 29일 코트디부아르전(0-4 패)은 교체로 뛰고, 1일 오스트리아전(0-1 패)은 선발로 풀타임 소화했다.
복귀 후 3일 만에 선발로 나선 이강인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으나,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축구 통계 전문 풋몹에 따르면 이강인은 이날 87%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풋몹은 뎀벨레(9.1점), 크바라츠헬리아(8.9점), 아슈라프 하키미(7.7점)에 이어 팀 내 4번째로 높은 평점 7.6점을 부여했다.
또 다른 통계 전문 후스코어드닷컴은 팀 내 세 번째인 평점 7.1점을 매겼다.
뎀벨레가 8.8점으로 가장 높았고, 크바라츠헬리아가 8.4점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