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존중 문화 확산"…아동권리보장원, '서포터스' 발대식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서울=뉴시스] 아동권리보장원은 6일 오후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아동권리보장원 제공) 2026.04.0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909_web.jpg?rnd=20260406195718)
[서울=뉴시스] 아동권리보장원은 6일 오후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진=아동권리보장원 제공) 2026.04.06.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예빈 기자 = 아동권리보장원은 6일 오후 '아동권리보장원 제5기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운영된 아동권리보장원 서포터스는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국민 참여 프로그램이다. 이는 아동 정책과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해 아동 존중 문화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5기 서포터스로 최종 16개팀, 31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이달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 월별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아동 권리 시민 인식 제고 캠페인, 주요 아동 행사 취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익중 아동권리보장원 원장은 "시민과 함께 아동 친화적 사회를 만들어가는 새로운 여정이 시작됐다"며 "서포터스와 함께 아동 권리가 국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아동 정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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