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맑다가 차츰 흐림…최고기온 17도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8일 울산지역은 맑다가 밤부터 차츰 흐려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