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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다가 차츰 흐림…최고기온 17도

등록 2026.04.0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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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맑다가 차츰 흐림…최고기온 17도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8일 울산지역은 맑다가 밤부터 차츰 흐려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된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는 곳이 있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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