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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트럼프 최후통첩 시한 앞두고 이란의 국내 공습 격화 "경고"

등록 2026.04.08 06:22:19수정 2026.04.08 06: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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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IDF) "몇 시간 내 공습 온다" 경보 발령

국내전선 사령부,"수시로 발표할 지시에 따라 달라"

[하이파=AP/뉴시스]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4월 5이 이스라엘 보안군과 구조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된 주거용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7일 밤(현지시간) 이란의 공습이 격화할 것을 예고하는 경보를 내국인을 향해 발령했다. 2026.04.08.

[하이파=AP/뉴시스] 이스라엘 하이파에서 4월 5이 이스라엘 보안군과 구조대가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된 주거용 건물 잔해를 수색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은 7일 밤(현지시간) 이란의 공습이 격화할 것을 예고하는 경보를 내국인을 향해 발령했다. 2026.04.08.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7일 밤( 현지시간) 이란이 곧 이스라엘을 향해 미사일 공격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 몇 시간 이내에" 공습이 시작될 것이라는 경보를 발령했다. 

AFP,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 경보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총공격의 최후통첩을 할 때 최종 시한으로 정했던 8일 오전 3시( 이스라엘 현지 시간)를 앞두고 이에 대비한 것이다.

IDF는 성명서에서 이스라엘 국민들을 향해 " 공격에 대비해서 경각심을 가질 것,  주의를 집중할 것, 거기 대응해서 행동할 것"을 주문하면서 시시 각각으로 발표되는 국내 전선 사령부의 지시에 따라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앞으로 전쟁의 상황이 변하는 데 따라서 거기에 대한 대응책도 수시로 새로운 것을 내놓을 것이라고 이스라엘군은 발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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