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배재대 외식조리학과,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 만나 등
![[대전=뉴시스] 배재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과 백양사 천진암 정관스님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687_web.jpg?rnd=20260416131154)
[대전=뉴시스] 배재대 외식조리학과 학생들과 백양사 천진암 정관스님 기념촬영. (사진=배재대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학교는 외식조리학과 학생 35명이 대한불교조계종 백양사 천진암을 방문, 사찰음식 명장 정관스님과 만나 요리 철학과 재료를 대하는 태도를 배웠다고 16일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공역량 향상 프로그램으로 정관스님 대표 메뉴인 표고버섯 조청 조림 등 각종 음식 시연을 보면서 자연이 주는 요리재료 특성과 요리를 할 때 마음가짐 등을 배웠다.
정관스님은 사찰음식이 주는 철학과 가치, 주요 재료, 조리법이 상세히 설명, 조리학도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켰다. 스님은 식재료를 손질하고 남은 부분이라도 끝까지 활용해 낭비하지 않는 조리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배재대, 외국인 유학생 '전공 탐색 박람회'
배재대학교는 전공 교육과정과 진로취업정보 등을 알리는 외국인 유학생 전공 탐색 박람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 생활과 대학 적응을 향상하는 맞춤형 정보를 제공했다. 국제처와 한국어학당, 전공디자인지원팀이 전공 탐색과 진로 상담, 유학생활 및 장학, 이벤트 등 4개 부스를 운영했다.
배재대는 지난 2월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에 14년 연속 선정돼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우수성을 입증했다.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 센터 '가족친화인증 준비 그룹 컨설팅’
배재대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대전 지역 기업들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가족친화인증 준비를 위한 그룹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자녀 출산 및 양육 지원, 유연근무제도 운영,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심사해 인증을 부여한다. 인증 획득 기업은 정부 지원사업 가점 및 금리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컨설팅은 내달 13일 2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배재대 우남관 교류소통공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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