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경북]김상동 "첨단기술로 학교 안전사고 원천 차단" 공약
![[안동=뉴시스]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사진=김상동 후보측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2787_web.jpg?rnd=20260416140902)
[안동=뉴시스]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 (사진=김상동 후보측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류상현 기자 = 김상동 경북교육감 예비후보(전 경북대 총장)가 16일 '제12회 국민안전의날'을 맞아 '첨단기술을 활용한 예방 중심 학교 안전체계 구축' 공약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부모에게 가장 소중한 가치는 아이가 아침 모습 그대로 건강하게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라며 "공교육의 시작은 학생이 가장 긴 시간을 보내는 학교를 가장 안전한 공간으로 만드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북의 넓은 지역적 특성과 노후 시설 증가로 인한 학부모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 학교안전 통합관제 도입 및 경북교육시설관리본부 설립'을 공약했다.
이는 기존의 육안 점검 방식에서 벗어나 3차원 가상 공간(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으로 보이지 않는 위험까지 과학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김 후보는 "이 제도가 안착하면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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