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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병원, 국내 전자약 개발기업 지원 강화 나서

등록 2026.04.16 14: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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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병원 전경.(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건양대학교병원 전경.(사진=건양대학교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건양대병원 스마트 전자약 사업화 종합지원센터가 사업 마지막인 3차 연도에 돌입한 가운데 국내 전자약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지원을 강화한다.

16일 병원에 따르면 센터는 올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과 시장 진입 가속화에 초점을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역량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 확보 및 특허 등록, 임상시험 지원, 인허가, 시험 설계 등 사업화 전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병원은 지원을 통해 기업 기술 상용화와 사업화 성공 가능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계획이다.

김종엽 의생명연구원장은 "마지막 연도 사업은 기업이 보유한 기술이 실제 시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병원의 임상 및 연구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자약 분야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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