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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140주년 기념 신형 S클래스 국내 첫 공개

등록 2026.04.21 11:15:10수정 2026.04.21 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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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진행

칼 벤츠의 차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

더 뉴 S-클래스 140개 도시 전시 행사

[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S-클래스. (사진=벤츠코리아 제공) 2026.4.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S-클래스. (사진=벤츠코리아 제공) 2026.4.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그룹이 21일 서울 강남구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140주년 140 도시 행사를 개최한다.

벤츠그룹은 칼 벤츠의 세계 최초 자동차 특허 출원 140주년을 기념해 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 1월29일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더 뉴 S-클래스를 첫 공개한 후, 6개 대륙 140개 도시에서 순차로 전시하고 있다.

한국에선 서울에서 전시를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해 7월 오픈한 마이바흐 브랜드센터 서울에서 행사를 연다.

더 뉴 S-클래스 차량과 함께 지난 3월 세계 최초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벤츠코리아는 140주년 기념 더 뉴 S-클래스와 서울 주요 장소를 아우르는 영상을 제작해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글로벌 캠페인은 오는 10월 출발점인 슈투트가르트에서 마무리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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