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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직업 세계 담은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출간

등록 2026.04.21 1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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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표지. (사진 = 브레인스토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 표지. (사진 = 브레인스토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가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불러모으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잡은 가운데 좋아하는 야구로 밥을 벌어먹고 싶은 청춘들을 위한 직업설명서 '야구 일을 너무 하고 싶다'가 나왔다.

15년 이상 스포츠 기자로 현장을 누빈 김효경 중앙일보 기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직원, 프런트, 기록원, 스카우트, 트레이너, 에이전트, 데이터 마케터 등 프로야구와 얽혀있는 16개 직군을 깊이있게 소개했다.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18명의 현직자를 인터뷰해 각 직무의 실제 업무와 요구되는 역량을 구체적으로 다뤘다.

이 책은 야구계 취업을 무작정 권하기보다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점검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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