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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송절동 가축시장, 북이면 옥수리 이전…7개동 신축

등록 2026.04.22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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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면적 3282㎡ 7개동 규모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 가축시장 이전 부지. (사진=청주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 가축시장 이전 부지. (사진=청주시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송절동 가축시장을 북이면 옥수리로 이전한다고 22일 밝혔다.

청주축산농협 주관으로 연말까지 청원구 북이면 옥수리 일원 2만4364㎡ 부지에 연면적 3282㎡, 7개동 규모의 규모의 가축시장을 신축한다.

1985년 개장한 송정동 가축시장은 송절2지구 도시개발사업에 편입돼 문을 닫는다. 지난해 거래 규모는 5000마리였다.

시는 도심 팽창에 따라 가축시장 이전에 도비 3억원, 시비 7억원을 지원했다. 청주축산농협의 자부담은 72억원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이날 착공식에서 "가축시장 신축 이전을 통해 한우 농가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생업 기반 마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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