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철인3종 선수들, 전국대회서 1·2위 맹활약
![[전주=뉴시스] 전북 철인3종 선수들이 ‘2026 인천 철인3종협회장배 전국 엘리트 아쿠아슬론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했다. (사진= 전북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7451_web.jpg?rnd=20260422111824)
[전주=뉴시스] 전북 철인3종 선수들이 ‘2026 인천 철인3종협회장배 전국 엘리트 아쿠아슬론대회’에서 상위권에 입상했다. (사진= 전북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철인3종 선수들이 올해 첫 출전한 국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22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최근 펼쳐진 '2026 인천 철인3종협회장배 전국 엘리트 아쿠아슬론대회'에서 도내 철인3종 선수들이 월등한 기량을 뽐내며 상위권에 입상했다.
전북원스포츠단 소속 김동주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1위를 차지했다.
또 전북철인3종협회 소속의 조재현 역시 2위를 기록하며 전북 체육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처럼 호성적을 거두면서 전국체전 전망도 밝게 했다.
전북원스포츠단 철인3종 전병은 감독은 "강도 높은 동계훈련을 통해 기량을 상승시켰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며 "경기력을 더욱 향상시켜 각종 전국대회와 전국체전에서도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