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조도 산불 5시간만에 진화…산림당국, 실화 가능성 두고 조사중(종합)
![[서산=뉴시스] 22일 오후 6시58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한 무인도인 조도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용암처럼 번지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2/NISI20260422_0002118119_web.jpg?rnd=20260422233331)
[서산=뉴시스] 22일 오후 6시58분께 충남 서산시 대산읍 웅도리의 한 무인도인 조도에서 산불이 나 불길이 용암처럼 번지고 있다. (사진=태안해양경찰서 제공) 2026.04.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불이 나자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산불진화차량 10대, 진화인력 37명과 산림드론 1대를 신속 투입해 23일 0시께 주불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청은 산불진화가 종료됨에 따라 산불전문조사반을 현장에 투입, 정확한 피해면적과 산불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무인도서 산불이 발생한 만큼 낚시객의 실화 등 다양한 가능성을 두고 화인 규명을 위해 경찰과 공조에 나설 예정이다..
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와 충청남도는 "작은 불씨도 소홀히 할 경우 대형산불로 확산위험이 있으므로 쓰레기·영농부산물 불법소각 행위 등을 일체 금지해 줄 것과 불씨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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