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오도창 국힘 후보됐다…전군민 평생연금 추진[6·3영양]
![[영양=뉴시스] 국민의힘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 후보.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143_web.jpg?rnd=20260423074110)
[영양=뉴시스] 국민의힘 오도창 경북 영양군수 후보.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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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북 영양군수 후보로 확정된 오도창 현 군수가 3선 도전에 나선다.
23일 국민의힘 경북도당에 따르면 오 후보는 당원 투표 50%와 군민 여론조사 50%를 반영한 경선에서 권영택 예비후보를 제치고 공천을 받았다.
오 후보는 본선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가운데 3선 군수 도전에 나서게 됐다.
오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영양 대도약 완성'을 핵심 기조로 제시했다.
주요 공약은 ▲전 군민 평생연금 ▲햇빛연금 소득마을 ▲남북9축 고속도로 건설 ▲농자재 반값 공급 ▲컨벤션센터 건립 ▲버스터미널 현대화 등을 내세웠다.
그는 "영양 발전을 위한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김석현·김병곤 후보를 비롯해 경선 과정에서 열정을 다해준 권영택 후보보에게도 깊은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제 경쟁을 넘어 영양 발전을 위한 원팀이 돼 본선 압승을 향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영양 청기면 출신인 오 후보는 9급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와 영양군 부군수를 거쳐 민선 7·8기 군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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