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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 이슬라마바드 도착

등록 2026.04.25 06:11:34수정 2026.04.25 0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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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부총리, 육참총장 등과 만나

평화 협상과 지역 개발 문제 논의

[서울=뉴시스] 이란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의 X(옛 트위터)에 올려진 사진. (출처: 아라그치 장관 X) 2026.04.25.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란 압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의 X(옛 트위터)에 올려진 사진. (출처: 아라그치 장관 X) 2026.04.25. *재판매 및 DB 금지


[이슬라마바드=신화/뉴시스] 강영진 기자 = 세예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이란 대표단이 지역 정세와 진행중인 평화 노력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밤 파키스탄에 도착했다고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이 밝혔다.

타히르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X에 올린 글에서 아라그치가 파키스탄 지도부와 만나 변화하는 지역 정세와 평화·안정 증진을 위한 노력에 관한 견해를 교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라그치 장관은 파키스탄 도착 뒤 모하마드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 및 시예드 아심 무니르 파키스탄 육군참모총장 등 고위 당국자들의 영접을 받았다.

아라그치는 이날 출발전 X에 이슬라마바드, 오만 수도 무스카트, 모스크바를 순방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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