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지도부 2일 호남 방문…"민주당 기득권 견제"
조국 상임선대위원장 등 호남 집결…지역 선대위 출범식 개최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대화하고 있다. 2026.03.05. kkssmm99@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3/05/NISI20260305_0021196023_web.jpg?rnd=20260305094702)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서왕진 원내대표가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시작 전 대화하고 있다. 2026.03.05. [email protected]
조국혁신당은 2일 광주 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호남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이어 광주·전남 함평·전북 부안 등에서 호남 승리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다.
이번 일정에는 조국 상임선대위원장과 서왕진 상임선대위원장, 신장식 호남총괄선대위원장, 김준형 선임선대위원장, 백선희·차규근·권위상 선대위원장, 이해민 총괄선대본부장 등이 참석한다.
또 선대위원장단이 4개 팀으로 나뉘어 김성환 광주 동구청장 후보,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최영열 영암군수 후보, 김성수 부안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해민 총괄선대본부장은 "호남은 조국혁신당의 전략적 요충지로, 후보의 인물 경쟁력을 강조하여 민주당의 기득권을 견제하고 호남정치의 균형을 잡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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